11:57 [익명]

반수 고민하는 고3 수시만 믿고 수능을 버리다시피 준비했습니다.믿었던 수시가 실패하고 수능 결과도 56344

수시만 믿고 수능을 버리다시피 준비했습니다.믿었던 수시가 실패하고 수능 결과도 56344 입니다..꿈은 외무영사직으로 공무원인지라 대학에 너무 목 맬 필요는 없지만 지금까지 했던 것들이 너무 아쉬움이 남습니다..일단 낮은 대학이라도 들어가서 반수를 할려합니다.목표는 인서울 어문계열로 수능 등급 목표는 23222 정도로 잡을려합니다.국어는 그래도 2까지 나온 적도 있고 영어와 사탐도 2가 뜨는데 이번 수능에서 받아본 적 없는 점수가 떠버렸네요..문제는 수학이 노배라서 차라리 최저를 맞추고 논술로 할지 고민입니다. 어느쪽이 현실적으로 나을지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반수하지마시고 차라리 재수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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